디터머(레버미어)가 지속시간이 길고
주사시각이 들쑥날쑥 하다보니

상대적으로 지속시간이 짧은
글라진(란투스)으로 다시 변경해 봄.

12시간 간격으로 주사놓는 것을 목표로 함.


5.8kg 고양이 1.8unit으로 시작.
-> 혈당이 너무 떨어진다 싶으면 줄인다.
최대 2.5unit까지 올릴 수 있다.

❗️디터머보다 글라진이 주사 용량이 더 많음.
      디터머는 1.4unit 주사 했었음.

3일 뒤 화요일에 리브레 부착 후 부터
내가 원하는 주사 시각에 맞춰 서서히 줄여본다.
30분~1시간 씩 줄여 볼 예정.


현재 올 습식.

봄•여름 철 습식 부패 방지를 위해
부재 중인 오후 시간 대에는 건사료 급여.

하루 중
건식 비율 30%,
습식 비율 70%
추천 해주심.

습(35%), 건(15%), 습(35%), 건(15%) 을 추천하셨으나
부재 때문에 습, 건, 건, 습이 되지 않을까 싶다.


새벽 토출 또는 구토, 아침 밥 남김으로 인해
위장관 보호제를 액체로 처방 받아왔지만
한 번에 3ml를 먹여야 하는 부담이 있어
먹일까 말까 고민 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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